130 Years of Trucks. 130 Years of Trucking.
1896년 이후, 트럭은 우리의 일상을 움직여 왔습니다. 열세 번의 10년이 흐르는 동안 달라진 것은 보닛 아래의 엔진만이 아닙니다. 길 위의 일과 사람, 트럭을 둘러싼 문화도 함께 새로워졌습니다.
2003년부터 포항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과 함께해 온 (주)인동티에스가 그 130년의 순간들을 소개합니다.
Past. Present. Forward.
앞에 선 것은 1896년 다임러-모토렌-게젤샤프트가 만든 세계 최초의 트럭, 뒤에 선 것은 오늘의 배터리 전기 트럭 eActros 600입니다.
130년의 거리를 한 장면에 담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130주년 키 비주얼입니다.
130년의 이야기
작은 엔진 하나가 운송의 새 시대를 열었고, 그 정신은 오늘의 전기 트럭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130주년을 맞아 선보인 공식 영상입니다.
Past. Present. Forward.
트럭의 역사를 따라가는 여정. 130년 혁신의 순간들을 만나 보세요.
1896
고틀리프 다임러가 세계 최초의 트럭 ‘다임러 모터 라스트바겐’을 만들었습니다. 4마력, 적재 1.5톤, 최고 시속 12km. 지금 보면 소박한 숫자지만, 현대 화물 운송은 여기서 시작됐습니다.
1923
벤츠 & 시에가 첫 디젤 트럭을 도로에 올렸습니다. 45마력 5톤 트럭의 진짜 혁신은 엔진이었습니다. 가솔린 엔진보다 연료비를 86%나 줄였습니다.
1926
다임러-모토렌-게젤샤프트와 벤츠 & 시에가 다임러-벤츠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되었습니다. 두 회사의 기술이 만나 세계가 알아보는 트럭이 태어났습니다.
1950
L 6600 같은 보닛형 트럭이 전후 경제 기적의 한가운데에서 건설 현장과 물자 공급을 떠받쳤습니다. 튼튼한 설계로 수출에서도 성공을 거뒀습니다.
1959
차량 길이 규제 속에서 엔진을 캡 쪽으로 밀어 넣은 L 322. 일부 나라에서는 1990년대까지 생산될 만큼 사랑받은, 견고함의 상징입니다.
1965
새 캡오버 세대가 적재 공간과 운전석 시야를 넓혔습니다. 각진 ‘큐빅 캡’은 오늘날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디자인의 출발점으로 꼽힙니다.
1981
법으로 의무화되기 15년 앞서 ABS를 도입했습니다. ESP와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로 이어진 능동 안전의 출발점입니다.
1996
전 바퀴 디스크 브레이크를 기본으로, 에어백까지 처음 갖추고 등장했습니다. 출시 직후 ‘올해의 트럭’에 오르며 안전과 편의의 기준을 새로 썼습니다.
2003
(주)인동티에스가 포항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딜러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017
수백 가지 항목을 실시간으로 살펴 고장이 나기 전에 알려 줍니다. 1970년대 Service24h에서 시작된 고객 지원을 디지털 시대로 옮겼습니다.
2018
사이드미러 자리를 카메라가 대신합니다. 사각지대는 줄고, 공기저항이 낮아져 연비까지 좋아졌습니다.
2021
첫 양산 배터리 전기 트럭이 생산 라인을 떠났습니다. 최대 400km(시험 조건 기준)로, 운행 중 배출 없는 대형 배송이 가능함을 보여 주었습니다.
2022
My TruckPoint와 TruckLive가 운전자와 차량, 서비스를 하나의 디지털 생태계로 이었습니다. 정비 계획부터 차량 데이터까지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2024
621kWh 배터리, 최대 500km(시험 조건 기준), 새로운 e액슬. 장거리 운송의 미래도 전기 구동에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
연표 사진·내용: Mercedes-Benz Trucks 공식 130주년 페이지. 2003년은 (주)인동티에스 연혁입니다. 주행거리는 특정 시험 조건에서 측정한 값입니다.

Innovation. Forward.
기념할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1996년 IAA 상용차 박람회에서 첫선을 보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기함 악트로스는 세대를 거듭하며 새로운 기준을 세워 왔습니다.
Service Solutions
트럭이 멈추지 않도록 곁을 지키는 일. 인동티에스 포항이 2003년부터 이어 온 일입니다. 정비와 순정부품, 자동차검사까지 한자리에서 맡겨 주세요.